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저장
회장인사말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7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된 화학공학과 72학번 이현우입니다. 부족한 제가 모교 졸업생을 대표하는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만 앞으로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 총동문회는 반세기가 넘는 역사와 함께 그동안 13만 동문 선후배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는 모교의 지속적인 후원과 존경하는 총동문회 역대 선배 회장님, 그리고 성열각 전임 회장님의 각별하신 동문 사랑에 힘입은 바 크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함께 힘을 모아주신 여러 선후배님들의 관심이 오늘의 모교동문회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앞으로 할 일도 앞선 선배님들이 쌓아놓은 업적을 거울삼아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총동문회의 위상을 한층 높게 만들어 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문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저는 임기 중 총동문회의 재정을 흑자기조로 바꾸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회장단 분담금을 늘리고 동문회 사무실을 절반으로 줄여 수입구조를 보완하겠습니다. 또한 동문회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찾아 나서겠습니다. 아울러 동문기업과 모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연구 활성화가 되도록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지대학교총동문회 회장   이   현   우  

2012 COPYRIGHT (C) MYONGJI. ALL RIGHTS RESERVED.